2007년 10월 19일
[지식채널 e] 루이스칸-2부 '사람'
2부에서는 '사람'을 타이틀로 하고 있습니다.
루이스칸에 대한 시대의 조롱과 개인의 갈등도 공감하게 합니다.
본질을 찾아 나서는 한 사람의 시점에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만 '개인'의 이야기를 하는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캠벨미술관, 펜실베니아대 리처드연구동, 필립엑스터 도서관, 그리고 방글라데시 국회의사당에 이르게 되면 핵심에 도달하게 됩니다.
방글라데시 관계자의 인터뷰가 있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민주주의를 위한 건물을 줬습니다'
마지막은 루이스칸의 이야기로 맺고 있습니다. 마음을 싸하게 하는군요.
"어떤 건물을 만든다는 것은 말이지, 어떤 인생을 만들어 내는 일이라네..."-루이스칸
*출처 : EBS, 지식채널 e
# by MKtype | 2007/10/19 10:24 | A+U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