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9일
[지식채널 e] 호치민 '사람'
베트남의 철학은 Independence, Freedom, Happiness 입니다.
이는 현 베트남 정부의 철학이기도 하지만
그에 앞서, 호치민의 철학이기도 합니다.
프랑스의 철학이 자유, 평등, 박애인것 처럼.
베트남인들의 비유에 의하면, 호치민은 링컨과 간디를 합친 인물이라며 자랑스러워합니다.
하노이시의 Old city에 있는 호치민 묘소의 아침은 수 KM에 달하는 꽃을든 참배객의 줄로 시작됩니다.
묘소 앞, 국가의 이념을 표현하는 듯한 대형 광장은 해질녁, 퇴근시간 무렵이면 시민의 여가공간으로 활용됩니다.
마음 속의 '존경'이 '강제'가 아닌 행동으로도 넘쳐나는 모습을 보노라면,
한 사람의 철학이 국가와 국민의 '자존심'과 '근간'으로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에 감탄하게 됩니다.
'기억'을 원하는 이방인의 눈에서나, '삶'을 원하는 내국인의 눈에서나...
호치민이라는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베트남이라는 '국가'와 하노이이라는 '도시'를 이해할수 있게 하는 특별한 경우인것 같습니다.
이는 현 베트남 정부의 철학이기도 하지만
그에 앞서, 호치민의 철학이기도 합니다.
프랑스의 철학이 자유, 평등, 박애인것 처럼.
베트남인들의 비유에 의하면, 호치민은 링컨과 간디를 합친 인물이라며 자랑스러워합니다.
하노이시의 Old city에 있는 호치민 묘소의 아침은 수 KM에 달하는 꽃을든 참배객의 줄로 시작됩니다.
묘소 앞, 국가의 이념을 표현하는 듯한 대형 광장은 해질녁, 퇴근시간 무렵이면 시민의 여가공간으로 활용됩니다.
마음 속의 '존경'이 '강제'가 아닌 행동으로도 넘쳐나는 모습을 보노라면,
한 사람의 철학이 국가와 국민의 '자존심'과 '근간'으로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에 감탄하게 됩니다.
'기억'을 원하는 이방인의 눈에서나, '삶'을 원하는 내국인의 눈에서나...
호치민이라는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베트남이라는 '국가'와 하노이이라는 '도시'를 이해할수 있게 하는 특별한 경우인것 같습니다.
# by MKtype | 2008/09/19 15:37 | A+U | 트랙백 | 덧글(0)




